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공로 평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상도 함께 수상

 

박영수 이사장(오른쪽)이 수상 후 한국유엔봉사단 김성재 총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이 사단법인 한국유엔봉사단(총재 김성재 전 문화관광부장관)이 수여하는 ‘2019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받았다.

박 이사장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 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봉사대상 조직위원회는 박영수 이사장에 대해 “정부정책과 연계된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안전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대상 수상의 근거로 인정된 공적 사항은 ▲청소년 대상 맞춤형 안전프로그램 보급 및 전파 ▲장병 및 일반 국민 이용 병영체험시설 무상안전점검▲평창올림픽, 전구체전 등 체육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공 스포츠시설 무상안전점검 ▲재외공관 시설물 안전점검 지원 ▲지역인재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안전교육 재능기부 ▲지역거점대학 중심 시설안전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등이다.



박영수 이사장은 이날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봉사와 지원활동에 기여한 공으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상도 함께 받았다.

박영수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단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온 점을 평가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국정과제 및 사회적 가치와 연계한 안전문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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