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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프로야구 경기 현장 방역 상황 점검



  문화체육관광부 최윤희 제2차관은 8월 6일 프로스포츠 경기 현장의 방역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을 방문했다.


최윤희 차관은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 두산베어스 전풍 대표이사, 삼성라이온즈 원기찬 대표이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최준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열어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최 차관은 간담회를 마치고 ▲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 좌석 간 띄어 앉기, ▲ 경기장 내 음식물 취식 금지 등 잠실야구장의 방역 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문체부는 방역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8월 11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30% 규모로 관중 입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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