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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관광협회, 7개 업종별 위원장 선출



 서울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10월 13일에 개최된 관광유람(유도)선업 전체회의를 끝으로 보름간 이어진 7개 업종별 위원장 선출 레이스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업종별 위원장 선출 결과, 국내여행업을 비롯한 5개 업종 위원장이 기존 위원장의 단독 출마로 재임되었고, 일반여행업은 새로운 인물의 단독출마로, 국외여행업 위원장은 두 후보의 경선을 통해 신임 위원장이 선출되었다.

업종별 위원장은 ▲ 일반여행업 김용진 코앤씨(신임) ▲국외여행업 조태숙 영풍항공여행사(신임) ▲국내여행업 김명섭 여행일일사(재임) ▲관광식당업 여경옥 수엔109(재임) 관광호텔업 박인철 써미트호텔(재임) ▲관광사진업 이해원 세풍관광사진(재임) ▲관광유람(유도)선업 소문섭 오엔(재임) 등이다.


선출된 위원장들은 11월 중순 선출되는 회장을 중심으로 제26대 지도부를 구성하여 12월 1일부터 3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에 협회 사무처는 오는 25일부터 선거관리체제로 전환하여 제26대 지도부 구성을 위한 회장 선출 준비에 돌입해, 11월 중순 대의원 정기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장 후보등록은 25일에 시작하여 11월 4일에 마감되며, 후보 등록 마감과 함께 확정된 후보들의 추천을 받은 대의원(협회이사)으로 선거관리위윈회를 구성하게 된다. 이 선거관리위원회가 회장 선출을 위한 모든 사무를 관장하게 되며, 각 후보측의 의견도 조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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