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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건설업계 상생문화 확산에 지속 노력 다짐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회장 윤학수)는 지난 18일 건설회관 회의실에서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종합건설업계(회장 김상수)와 간담회를 갖고 건설업 원·하도급 상생협력 및 공정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대기업 종합건설업체와 협력사 대표들이 함께한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개최되었던 「건설업계 상생협약 선언식(’20. 7.16)」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상생협약 이행상황 점검, 공정위 제도개선 사항 설명, 전문·종합업계 애로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된 행사를 통해 상생협약 선언이 중·소기업 현장과 2~3차 협력사에도 전파를 위해 선도적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윤학수 회장은 “상생의 정신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철강재·유류 가격 급등, 요소수 대란 등 건설업계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전문건설협회는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꾸준히 발굴,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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