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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역량 UP’ 광주시 이어 대전시와 공동개최…지자체 Co-Work 지속 확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대전광역시는 지난 30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건설기술인 및 시 소속 기술직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윤영구)는 9월 30일 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건설기술인 및 기술직 공무원 직무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세미나는 당초 200명 모집으로 계획돼 있었으나, 이보다 훨씬 많은 400여명이 참석하며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세미나에서는 안홍섭 군산대 교수가 ‘안전 패러다임의 변화와 건설기술인의 책임’을, 김만장 협회 안전기술인회 회장이 ‘건설안전 정책의 변화와 관련제도의 세부 실행기법’을 주제로 각각 강의를 진행해 건설산업재해 예방을 .. 2022. 10. 1.
국토안전관리원 ,전국 10개 해체공사 현장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전국 10개 해체공사 현장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추어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과 함께 진행한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30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화약을 이용한 폭파 해체 및 지하철 역사 주변 지하층 해체 등 고위험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 대구, 부산 전국 10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점검은 해체계획서 준수 여부, 작업자 및 보행자에 대한 안전관리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해 광주광역시에 발생한 해체 공사 중 건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강화된 해체공사 관련 제도를 소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회도 함께 마련됐다. .. 2022. 10. 1.
건설공제조합, 2023사업연도 예산안 심의·의결 9월 29일 제307차 운영위원회 개최 오는 11월 10일 총회 통해 내년도 예산안 등 최종 확정키로 현행 30영업점 4보상센터에서 13영업점 3보상센터로 직제 개편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영빈, 조합)이 9월29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제307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3사업연도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제124회 총회는 오는 11월 10일 건설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총회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 등을 최종 확정하게 된다. 조합은 2023사업연도 예산을 수익 5,233억원, 비용 3,563억원 수준으로 전망했다. 법인세 비용을 차감한 당기순이익 예상치는 1,266억원이다. 조합은 금일 운영위원회에 앞서 세 차례에 걸친 예산소위원회(위원장 나기선)를 통해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조합원과 전문가.. 2022. 10. 1.
한국주택협회, 노인복지시설에 쌀화환 전달 한국주택협회, 노인복지시설에 쌀화환 전달 한국주택협회(회장 윤영준)는 지난 9월 23일 개최한 2022년 임시총회에서 회원사 등으로부터 받은 쌀화환 535kg을 무의탁 노인 요양시설인 ‘인보의 집’에 29일 전달했다. 협회는 1993년 사회복지시설인 ‘인보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금 전달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오고 있다. 윤영준 한국주택협회 회장은 “이번 쌀화환 기부를 통해 무의탁 노인들께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최근 쌀값 폭락으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 지원’, ‘산불피해 지역 성금 전달’, ‘급여 끝전모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공적단체로.. 2022. 10. 1.
주택건설업계,「재건축부담금 합리화 방안」에 기대감 표명 재건축부담금 완화로 도심에 원활한 주택공급 전망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정부가 9월29일 발표한 「재건축부담금 합리화 방안」에 대해 도심 주택공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양 협회는 공동입장문을 통해, “그간 재건축사업의 큰 걸림돌 중 하나인 재건축부담금이 이번 대책에서 부과기준 현실화 등으로 합리적인 조정이 되었으며, 특히, 1주택 장기보유자 감면 및 고령자에 대한 납부유예 제도 신설로 실수요자 부담이 큰 폭으로 완화됨에 따라, 재건축사업 추진이 더욱 원활해 질 것으로 전망하였다. 다만, 최근 주택시장이 어려워지고 있어 부담금 유예 등 국회에서 전향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업계는 정부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여 양질의 주택공급을 위해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 10. 1.
전문건설공제조합, 제18대 조합원 대의원 선출 확정 182명 2024년 9월 28일까지 2년 간 대의원으로 활동 총회에서 정관변경, 예산 결정, 결산 승인, 이사장 및 감사 선임 등 권한 전문건설공제조합(이사장 유대운, 이하 전문조합) 제18대 대의원 임기가 9월 29일부터 시작된다. 제18대 대의원 182명은 지점별 선출 대의원 180명과 당연직 대의원 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점별 선출 대의원의 임기는 2년이다. 지점별 선출 대의원은 지점별 총 출자좌수에 비례해 정해진 선출정수에 따라, 지점별로 다수출자 조합원을 우선으로 해 선출됐다. 지점별 대의원 180명 중 150명은 지난 17대에 이어 연임됐으며, 30명은 이번 18대에 새로이 선출됐다. 조합원 대의원은 조합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총회의 구성원으로, 총회에 참석해 소속지점 조합원들의 의결권을 위임받.. 2022.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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