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80

피아니스트 임윤찬,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 현대차 정몽구 재단 문화예술 인재 피아니스트 임윤찬,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역대 최연소 우승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의 문화예술 장학생인 피아니스트 임윤찬(18)이 현지 시간 6월 18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베이스퍼포먼스홀에서 막을 내린 제 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7년 제 15회에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후 연이은 한국인 우승자이자이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이번 콩쿠르 준결선에서 리스트 12개의 초절기교 연습곡과 모차르트 피아노협주곡 22번을, 최종 결선에서 마린 알솝의 지휘와 포트워스 심포니의 협연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해 1위 및 청중상과 신작 최고연주.. 2022. 6. 20.
316앙상블 정기연주회 '기적' 피아졸라, 무친스키, 이문희, 게르노트 볼프강으로 선보인다. 피아졸라, 무친스키, 이문희, 게르노트 볼프강으로 선보이는 316앙상블 정기연주회 '기적' 콘서트가 오는 6월 11일(토) 오후 7시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316 앙상블은 2011년 창단해 고전부터 현대음악, CCM 등 다양한 장르를 탁월하게 소화해내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별히 동시대 창작음악의 작곡가 초연을 통해 음악의 지평을 넓히며 작곡가와 대중을 연결해 소통하는 악단이다. 피아졸라(A. Piazzolla, 1921-1992)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항구의 사계 중 봄(Primavera Portena)'을 크린트 에드워드가 편곡한 피아노 4중주로 연주한다. 로버트 무친스키(Robert Muczynski, 1929-201.. 2022. 5. 31.
이성원이 부르는 어른들을 위한 옛동요 10곡 LP발매 이 시대의 마지막 음유시인으로 불리는 통기타 가수 이성원의 옛동요집이 180g 오디오파일 45rpm LP로 발매되었다. 2022년에 오리지널 마스터(1999녹음)에서 새롭게 리마스터링하여 독일에서 마스터 컷팅과 프레싱을 한 LP반이다.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이성원이 노래하는 어른들을 위한 옛동요’라는 부제가 붙은 이 앨범은 ‘겨울나무’, ‘엄마야 누나야’, ‘구두발자국’ 등 옛동요 10곡이 담겨있다. 춘천에서도 한참 들어가는 깊은 산골에 있는 추곡 초등학교 학생들이 이 음반의 첫 곡과 마지막 곡을 불러주었다. 한 학년이라야 고작 서너 명, 전교생이 스물 아홉 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 시를 쓰는 교감선생님의 협조로 아이들의 때묻지 않은 소리를 실을 수 있었다. 여린 봄 햇살이 수.. 2022. 5. 31.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제73회 정기연주회 'Music, Mind & Move' 라벨, 베토벤, 비발디, 훔멜로 수놓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제73회 정기연주회 '음악, 마음 그리고 울림 Music, Mind & Move'가 오는 6월 14일(화)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 펼쳐진다. 어려운 시기에 음악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음악감독 겸 대표 박은희는 "너무나 힘든 순간마다 움츠리고 곱았던 몸과 마음이 음악으로 조금씩 풀고 누그러지는걸 실감한다."고 말했다. 라벨(M.Ravel, 1875-1937)의 서주와 알레그로(Introduction and Allegro)를 하프 박라나, 플룻 이주희, 클라리넷 이창희, 바이올린 정준수, 김은식, 비올라 김혜용, 첼로 김호정이 연주한다. 라벨의 유일한 '하프 7중주', '하프 협주곡'으로도 불린다. 당시 악기사.. 2022. 5. 28.
프렌즈 오브 뮤직 창단 10주년 기념음악회 슈페르거, 브람스, 슈베르트로 이어지는 추억의 공연 비엔나를 주무대로 한 작곡가로 꾸민 프렌즈 오브 뮤직 창단 10주년 기념음악회가 오는 6월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린다.슈페르거, 브람스, 슈베르트가 주인공이다.요한 마티아스 슈페르거(J. M. Sperger, 1750-1812)는 당대 뛰어난 더블베이스 연주자에 18개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을 쓰기도 한 작곡가다.대표작 비올라와 더블 베이스 듀오(Duo for Viola and Double Bass in D Major)를 비올라 김상진, 더블 베이스 유이삭이 연주한다. 말년 손을 놓고 은퇴한 브람스는 생애 마지막으로 클라리넷을 위한 작품들을 연달아 내놓았다. 추억과 그리움이 담긴 요하네스 브람스(J. Brahms, 1833-1897.. 2022. 5. 28.
'음악, 마음 그리고 울림 Music, Mind & Move'공연 라벨, 베토벤, 비발디, 훔멜로 수놓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제73회 정기연주회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제73회 정기연주회 '음악, 마음 그리고 울림 Music, Mind & Move'가 오는 6월 14일(화)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 펼쳐진다. 어려운 시기에 음악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번 공연을 기획한 음악감독 겸 대표 박은희는 "너무나 힘든 순간마다 움츠리고 곱았던 몸과 마음이 음악으로 조금씩 풀고 누그러지는걸 실감한다."고 말했다. 라벨(M.Ravel, 1875-1937)의 서주와 알레그로를 하프 박라나, 플룻 이주희, 클라리넷 이창희, 바이올린 정준수, 김은식, 비올라 김혜용, 첼로 김호정이 연주한다. 라벨의 유일한 '하프 7중주', '하프 협주곡'으로도 불린다. 당시 악기사인 플레옐.. 2022. 5. 19.
728x90
728x90
SM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