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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취약계층‘희망드림’ 진행 적십자와 전국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프로젝트 12년째 이어와 올해도 각지에서 희망드림하우스(집수리), 희망드림결연활동(생필품 지원) 계속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전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조합의 나눔 열기 또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영빈, 조합) 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대표 건설금융기관으로서 건설업계의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합은 2011년부터 금년까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급여 모금액과 회사 사회공헌 예산 등을 합한 총 7억 원을 적십자사에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드림 하우스 사업’과 조손가정 등에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희망드림 결연활동’에 사용돼 왔다. 이를 통해 2011년부터 지금까지 약 250여 가구의 집수리.. 2022. 6. 24.
대한전문건협 서울시회,서울교통공사 업무협약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발전을 위해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노석순)는 지난 23일 서울교통공사와「건설업 상생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울교통공사 김상범 사장 및 관계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서울시회 노석순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감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민의 안전한 교통시설 이용을 도모하기 위한 양 기관의 공통된 목표를 기반으로 △건설업 관련 제도의 효율적 시행 △하자저감 및 품질향상, 안전사고방지 대책, △상호발전과 협력증진 등이 주요골자로 되어있다. 서울시회 노석순 회장은 “최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하철 노후시설 교체공사 등에 전문건설사업자를 적극 참여시켜 주신 점에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이 업무공유와 지속적인 협력.. 2022. 6. 24.
전문건협 2022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 성료 전문건협 2022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 성료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지난 22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2022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2021회계연도 주요사업실적을 보고받고, 2021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노석순 회장 직무대행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 유가·금리인상 등 국제적 환경과 자재가격 급등, 노조문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회원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2. 6. 23.
"공공공사 입찰자 대상 사전 단속제도 부작용 심각" "공공공사 입찰자 대상 사전 단속제도 부작용 심각" 대한건설협회(회장 김상수·사진)는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되고 있는 건설공사 입찰자에 대한 사전 단속제도로 인해 지역건설업계 고충이 더 이상 감내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해당 지자체의 조속한 개선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당초 건설업계 내부에서는 해당 제도 도입을 통해 공공공사의 입찰자 수를 줄여 과당경쟁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페이퍼컴퍼니를 시장에서 퇴출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당초 기대와는 달리 제도 운영과정에서 실적쌓기 위주의 단속 추진과 소위 먼지털이식 조사가 이어지면서, 제도 취지가 퇴색되었다고 건설업계는 주장하고 있다. 이에 더해, 단속공무원의 고압적인 태도와 과도.. 2022. 6. 23.
현대건설, 3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최대 실적 경신 ▲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5조 6,988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수주 달성 ... 18일(토) 이문4구역 재개발 수주로 3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 기록 경신 ... 상반기만에 작년 최종 수주액인 5조 5,499억원 뛰어넘어 ▲ 탄탄한 브랜드 파워 앞세워 도시정비사업에서 절대적 강자로 자리매김 ... 2006년 ‘힐스테이트’ 브랜드, 2015년 ‘디에이치(THE H)’ 브랜드 선보여 ▲ 상반기 ‘7조 클럽’ 달성 눈앞 … 내실 있는 수주에 초점 맞추며 연초부터 대어급 사업지 연달아 수주 … 브랜드 가치 높여 도시정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현대건설이 2022년 상반기만에 작년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5조 5,499억원을 뛰어넘으며, 3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최대 실적 경신이라는 위업을 조기.. 2022. 6. 21.
전건협“건설노조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촉구 탄원서 제출 대통령실, 국조실, 국토부 제출, 고용부 등 관계기관 순차 제출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건설노조의 도를 넘는 불법 및 부당행위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과 강경대응을 촉구하기 위하여 전국의 회원사가 참여한 대규모 탄원서를 지난 13일 대통령실 뿐만 아니라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공정거래위원회, 각 정당 등 관계기관에 제출했다. 최근 건설산업은 코로나19 장기화,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촉발된 건자재, 인건비 및 유류비 급등에 더해 수인한도를 넘는 건설노조의 위법행위와 횡포로 건설현장은 심각한 위기 상황에 내몰린 상태이다. 전건협 조사에 따르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건설노조들의 대표적인 위법행위는 △소속 조합원 및 기계장비 사용을 강요하고, △수백명의 노조원들이 건설.. 2022.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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